EOS 1 | 24-105mm F4 | fuji reala 100 | chungdam fdi scan
양양. 하조대 해수욕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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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찍은 바다 사진하고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날까요? ^^ 예술가는 다르셔요. 눈이 다 시원히지는 걸요~ ^^
필름이...ㅎㅎ
저 앞에서 보고있자니 속에 쌓여있는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기분이 들더군요.
사진이나마 시원해지셨다니 다행이네요. ^_^
멋진하늘과 옥빛바다, 시원한 파도소리까지..
복잡한 머리속이 상쾌해지는걸요 :)
홀스 광고가 생각났어요-ㅎㅎ
다행인걸요? ^-^
뛰어들고 싶은 마음이... ^^
전 사진은 파도가 살짝 무서웠는데, 이 사진은 안 그렇네요. 하하
서해도 이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기 좋았을터인데 안타깝네요.
12/31일 서울갔다가 전철을 탔는데, 뒤 여성분이 통화하는걸 들어보니 매서운 날씨완 상관없이 태안으로 '기름닦으러' 간다고 하네요. 월매나 이쁘던지..(사실 얼굴은 못봤어요. ) 이렇게들 많은 관심을 주시니 태안도 머지않아 원상복귀되어 다희님이 담아오신 동해마냥 예뻐졌으면 좋겠어요.
같은 바다라도 뭘 담느냐에따라 인상이 이리도 달라지네요-
정말 예쁜 마음씨를 갖으셨는데요?
전 옷가지만 챙겨서 보냈지만 그 분들 덕분에 빨리 회복하고 있는 것 같아 참만 다행이에요.
우리나라는...금 모으기도 그렇고, 월드컵, 촛불 시위...이번 태안 봉사까지...
정부하는 꼴 그리 욕하면서도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 우선 팔부터 걷어 부치고 보는.
멀리 티비로나마 지켜보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이 참 착하다는 생각을 했지요. 참말로...^-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