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OS 30V | EF 24-85 F3.5-4.5 | Fuji Reala 100
정방형 크롭이 좋은걸 보니 중형이 끌리긴 하나보다. ㅎㅎ
어거지로 오빠에게 롤라이를 장기대여? 했으니
이번 주말에는 그걸로 달려야지~ 야호 신나라!
'어설픈 사진과 이야기 > 사진으로 생각하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살아가는 것과 견뎌내는 것 (36) | 2008/10/14 |
|---|---|
| 向日葵 (24) | 2008/10/09 |
| flower (28) | 2008/10/06 |
| 빛을 쫓는 아이 (0) | 2008/09/27 |
| 둘이 언제나 그렇게 (24) | 2008/09/25 |
| 필름에 관한 이야기 (46) | 2008/09/17 |





오늘 오픈한 블로그에 첫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라 답방을 안 올 수가 없네요. ^^
사진만 담는 블로그를 따로 만든 것인데.. 이제 시작이라 텅빈 공간이 더 많네요.
찍으신 사진을 보니 컷마다 꽤 생각을 많이 담으시는 것 같습니다.
마음이 담긴 사진은 언제나 아름답죠..
와, 제가 첫손님이었군요. 영광이예요. ^-^
이 사진 두장은 말씀처럼 어떻게 잘 담아볼까 많이 고민했었어요.
결국은 역광받은 꽃을 바닥에 납작하게 엎드려서 찍게 되었는데
이럴때 라이브뷰 기능이 있으면 편하겠구나 싶었죠.ㅎㅎ
ps | 원래의 블로그도 궁금한데 링크가 걸려있거나 하진 않네요.
원래 블로그 주소는 사진에 낙관으로 찍혀있지요 ^^ 공지에도 올려두긴 했는데..사실 블로그 들어가서 공지사항을 보는 경우는 드물죠..원래 블로그라고 해도..대단한 것은 없습니다..=_=
공지사항도 클릭해 봤었는데 미처 보지 못했나봐요.
놀러가보겠습니다. ^-^
연휴는 잘보내셨나요?
다희님의 사진은 왠지 모르게 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.
주위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것에서 아무나 따라할수 없는
느낌을 넣어서 찍으신다고 해야할까나...그냥 보면 느낌이 좋다는 거에요^^(겨우 수습...ㅋ)
어째든 이런 느낌의 사진을 뽑아내지 못해서 필름으로 찍은 녀석들은 스캐너가 있음에도
불구하고 구석에 점점 쌓여만 가고 블로그에 올리지는 못하고 그러고 있답니다.ㅜ
흔하게 볼 수 있지만 아무나 따라할 수 없다라...엄청난 칭찬이네요!
자가 스캔 하신다는거 얼마전에 사신 니콘 쿨스캔 말씀하시는거죠?
역시;; 귀차니즘이 발동하면 자가스캔은 어려운건가요.ㅎㅎ 어서 사용기 올려주셔야죠~^-^
가을이네요. 가을...
오랜만에 서울을 다녀왔는데... 햇볕이 이제 여름의 그것과는 달라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. ^^
하늘이 딱 가을 하늘이예요. 높고 푸르른게 구름 뭉실뭉실 떠다니고, 햇빛은 부드럽고 바람은 약간 쌀쌀한.
어제는 퇴근길 공기 중에서 벌써 겨울냄새를 맡아서 깜짝 놀라기도 했죠. ^-^
위에분 닉네임에 잠깐 움찔했습니다. 그저께 결혼한 저희 회사 홍커피님의 성함이 '정연'이거든요. :) 동명이인인가봐요. 제게는 코스모스는 가을인 동시에 노동이였어요. 군에 있을때 대대장님이 코스모스를 좋아하셔서 가을이 되기전에 씨뿌리고 가꾸기도 했었는데 부대 전지역을 빙 돌아가면서 작업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. 군이 아닌 외부에서 바라본 코스모스는 저렇게 아름다운데 말이죠. 즐거운 가을 맞이하시고 계신가요? 어디론가 단풍구경도 가보고 싶기도 하네요.(^^)
동명이인 만나면 기분이 묘하죠. 제 이름도 은근히 흔해서 살면서 서너명의
'다희'를 만났는데 생김새도 성격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이 달랐어요.
고3때 다른 다희와 셋트로 졸다가 선생님이 두 다희 일어나!하는 소리에 벌떡 일어났던 에피소드가...ㅎㅎ
그 대대장님은 참 열심히 코스모스를 피우셨네요?;; 군대에서 코스모스 시켜서 심는 일이라...
저같아도 괜히 코스모스가 미웠을꺼예요. 바깥에서 바라보면 좋긴 하지만요. ^-^
이번달 말에서 다음달 초면 단풍이 만개할 것 같은데 그때를 틈타볼 생각이예요~
저도 저번 주말에 드뎌 임진각을 갔다왔습니다 ^^; 다희님 포스팅이 생각나서 걍 암생각없이
갔드랬죠. 근데 왜 통일 동산이라고 기억했을까요; 통일 동산 도착하니 암것도 없는겁니다;;
나름 고민했죠; 없어진걸까;; 혹시 저 산위에 있는걸까 --;
저저번주에 헤이리 다녀오면서 통일동산 앞에 지나갔는데 거기가 동상이랑 전망대 같은게 있지 않나요?
평화누리에 있는 '분다'를 생각하시고 갔을텐데 여기가 어딘가 한참 헤매셨을듯. ^-^;;
색이 너무 좋네요..
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.
노출오버된 사진인데 그래서 더 다행인듯 해요.
흔적 고맙습니다!
들판은 아직도 가을인데........공기는 벌써 겨울입니다. :-(
들판도 추석 때까지만 해도 푸르딩딩 했는데 급격하게 황금빛으로 물들더니 벌써 겨울 냄새가...
올려주신 모과차, 성북동 수연산방 모과차도 참 맛있는데- 지금가면 딱 좋겠네요. ^-^
사진 잘 봤어요.
처음 보는 닉네임이네요. 반갑습니다-
두번째 사진속의 꽃.. 다희님 닮았어요. ^^
방글방글 햇빛 받고있는 분홍 코스모스!...=_=
첫번 째 사진 너무 좋아요
제가 찍기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
하늘을 향해서 찍으면 멋지게 나오죠..
그런데 무슨 꽃이나요?
꽃잎이 살짝 가는감이 있지만 양귀비 같아요...^-^
꽃 사진을 보니 가을이네요^^ 학교, 집, 학교, 집+_+ 큰맘먹고 꽃 보러 나가야겠어요~
저도 회사, 집, 회사, 집 +_+;
게다가 4학년 때는 몸과 마음이 다 조급하니 가을이 눈에 잘 안들어오죠? =_=
꽃이 참 예뻐요
문득문득 느끼지만 다희님 사진 참 잘찍으신다능.. ^^
오랜만에 놀러오셔서 반갑네요. ^-^
빈소리라도 칭찬 들으면 주말에 더 열심히? 사진 찍게 되요.ㅎㅎ
코스모스 바람에 흔들리면~ 가을이 찾아온데요~ 하하~
가을이 오면 코스모스가 바람에 흔들리는거 아니구요?ㅎㅎ